부산 라발스 호텔입니다. 부산 뚜벅이 2일차. 라발스 호텔은 남포역에서 롯데몰 광복점을 지나 영도다리만 건너면 만나볼 수 있었어요. 부산타워가 번뜩이는 시티뷰, 하버뷰, 오션뷰에 더해 마치 강물같이 잔잔한 남해바다 덕분에 리버뷰 느낌도 드는 다채로운 뷰가 참 마음에 드네요. 자갈치 시장에서 회 한접시 먹고 걸어서 돌아오는 길에 맥주 한 캔 사서 통창 앞에 앉아 야경을 바라보며 홀짝이는데요 아주 기가 막힙니다.